연주암을 지나 정상으로 가다보니 위태롭게 서있는 암자 하나. 연주대.
한폭의 그림. 아니 한장의 사진으로 가져왔다.
관악산 정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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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지석 글씨가 명필이네
서울시내
안테나 세우기 좋은 장소?
정상에는 군사시설물
관악사터가 내려 보인다.
연주대에 있는 응진전
과천 경마장도 보인다.
절집 뒤을 싸고 있는 바위. 그안에 부처님을 모셨다.
왠 축구공.
내려오는 길에 다시 보니 여전히 멋있는 풍경
2008.6.11 관악산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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