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종이 왕이되기전까지 살았고
흥선대원군이나라의 권력을 잡았을 때국정을 논하던 곳
노안당의 집무실 앞으로는 한말의 역동적인 정치상황을 헤쳐나가려고
수많은정치가들이 모여들어 나라를 걱정하던 모습이 되살아 나는 듯
아침 일찍 문열자 들어가서 관광객도 없고 너무나 조용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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