흔들바위 가는 길에는 엿 파는 아주머니 들이 있다.
호박엿 드시고 가라한다.
작대기에 둘둘말아 500원
가는 길에 부도 2기
시원한 계곡에 사람이 없다.
발이라도 담그면 좋을 텐데.
덥고, 목도 마르고.
2007.8.13 설악산 흔들바위 가는 길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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